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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윈 SHV-E500S 리뷰 [Galaxy Win]

삼성 갤럭시윈 SHV-E500S는 삼성전자의 보급현 스마트폰입니다. 보급형이지만 스펙은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사용자라면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스마트폰이라고 생각됩니다.
1.4GHz 쿼드코어에 4.7인치 WVGA TFT LCD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해상도는 다소 낮은800x480입니다. 이 정도 스펙이면 학생들이나 부모님이 사용하시기에 적당하며, 게임을 많이 하지 않는 일반 소비자들이 사용하기에도 좋은 스펙이라고 생각됩니다.

갤럭시 윈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하기 쉬운 Easy Mode를 채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홈화면이 더 간단해져서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어른들이 사용하기에 아주 편리합니다.
이지모드는 시계, 날씨, 날짜 등 자주 사용하는 위젯과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자주 연락하는 연락처들을 큰 아이콘으로 구성하여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는 분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상태 확인 알림창을 아래로 내리면 Wi-Fi나 블루투스 등 잦은 변경이 필요한 기능을 간편하게 설정하고 추가, 삭제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많은 기능과 고사양으로 무장한 고가의 스마트폰 보다는 꼭 필요한 기능은 포함을 시키고 필요 없는 기능 및 사양은 과감히 제외시킨 갤럭시 윈과 같은 스마트폰이 많이 출시되어 저렴한 스마트폰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게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Galaxy S4 zoom, Galaxy Camera와 Galaxy S4의 환상적인 조합

갤럭시 카메라가 출시되었을 때 카메라에 통신 기능이 결합된 제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통신기능은 있으나 전화기능이 없다는 아쉬운 점과 카메라로 사용하기에도 뭔가 조금 부족하고 그렇다고 통신기능을 사용하기에도 만족스럽지 않은 성능 그리고 무엇보다도 비싼 가격때문에 관심에 비해 그리 큰 인기를 얻지는 못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최근 출시된 갤럭시S4 줌은 마치 갤럭시S4에 광학 10배줌의 카메라를 합쳐놓은 듯한 컨셉으로 다시금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갤럭시S4 줌이 기존의 갤럭시 카메라와는 달리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전화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이 제품 하나만 들고 있으면 스마트폰과 고성능 카메라를 같이 가지고 다니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통신사로 개통이 되므로 통신사 보조금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입니다.


광학 10배줌에 1,600만 화소 BSI CMOS 센서가 달린 카메라를 저가 핸드폰 개통하는 비용만 내면 추가 비용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갤럭시S4 줌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카메라 성능은 아주 전문적인 수준은 아니지만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광학 10배줌에 1,600만 화소 BSI CMOS 센서, 그리고 광학 손떨림 방지기술(OIS)이 탑재되어 어지간한 디지털카메라에 못지 않는 성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게다가 바로 찍어서 바로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은 너무도 매력적인 부분입니다.
멀리 있는 것도 당겨서 바로 찍을 수 있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는 갤럭시S4줌, 게다가 가격까지 매력적이라고 생각을 하니 항시 휴대할 수 있는 카메라 대용품으로 하나씩은 가지고 있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에 삼성전자에서 발표한 외관 사양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무게 : 208g기본형태 : Full Touch Bar 크기(세로x가로x두께) : 125.5 × 63.5 × 15.4 mm 색상 : 화이트프로스트 디스플레이 크기(Main) : 1…

FHD 5.9inch Vega No.6, 크고 아름다운 베가 넘버6 영입

정말 크고 아름다운 5.9인치의 베가넘버6를 영입했습니다. 처음에는 부담스러울 정도로 클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보니 그립감이 좋고 휴대하기도 적당하면서 화면이 너무 시원시원해서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솔직히 조금 크기는 하지만 요즘은 스미트폰으로 영화를 비롯한 각종 동영상을 많이 감상하기 때문에 화면이 크면 클 수록 단점 보다는 장점이 많다는 것이 개인적인 지론입니다.


베가넘버6의 크기에 맞게 박스도 커다랗습니다. 커다란 외관에 비해 박스 디자인은 심플한 편입니다.


박스를 열면 이렇게 꽉 찬 베가넘버6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보기만 해도 모습이 웅장합니다.


그리고 베가넘버6의 정품 플립 케이스입니다. 뒷판이 일체형을 되어 있어 제품을 더욱 슬림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 Vega No.6의 간단한 스펙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크키158.6 x 83.2 x 9.9 mm무게약 210.5g (White 기준), 약 209g (Black 기준)컬러White/Black디스플레이5.9CPU1.5GHz 쿼드코어, 3.1DMIPS/MHzOSAndroid 4.1 Jelly Bean통신규격4G/3G메모리RAM 2GB (DDR2)내장메모리32GB외장메모리지원 (최대 2TB)
동영상지원DMB지원USB(OTG)지원블루

러버듐 펜이 내장된 옵티머스 뷰3[Optimus Vu3] / 보고, 쓰고, 공유하자!

옵티머스 뷰3가 출시된지 얼마 지나지 않은 현재 전체적인 시장의 분위기는 뷰3에 상당히 우호적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전작인 뷰1, 2의 화면비율을 그대로 유지해서 4:3 비율의 가시성이 좋은 뷰 시리즈의 특성을 살리면서 기존 제품의 단점인 외장 터치펜을 내장으로 변경함으로써 갤럭시노트3의 강력한 대항마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습니다.

‘LG 뷰3’, 국내 출시 by LGEPR
일반적인 하드웨어 성능은 갤럭시노트 3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프로세서는 2.3GHz 쿼드코어 스냅드래곤 800을 채택했고, 디스플레이는 전작인 뷰2 대비 20% 이상 선명해진 307ppi의 5.2인치 1280X960의 풀HD IPS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디스플레이 부분만 놓고 본다면 번인 논란과 색감이 과장돼 보이는 단점이 있는 갤럭시노트의 아몰레드 보다는 뷰가 적용하고 있는 IPS가 더 좋은 디스플레이라고 판단됩니다.

‘LG 뷰3’, 국내 출시 by LGEPR

그리고 내장된 리버듐펜이야 말로 뷰의 노트북, 캘린더 등 각종 메모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해 주는 가장 편리한 뷰의 악세사리가 될 것입니다. 보고 쓰고 공유하는 일련의 활동들이 뷰3에서 스마트하게 전개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LG 뷰3’, 국내 출시 by LGEPR
마지막으로 뷰3는 G2에 적용된 고급 기능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G2에 처음 적용한 무손실 음원(flac 파일) 재생 기능과 두드리는 것 만으로 화면을 켜고 끌 수 있는 노크온 기능을 뷰3에도 적용함으로써 명실공히 의심의 여지가 없는 가장 첨단 기능을 갖춘 제품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뷰3가 역대 LG 제품 중 가장 인기있는 스마트폰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 봅니다.

모두가 깜짝 놀랄 LG G2의 기가 막힌 Camera 성능

얼마전 블로그를 통해 G2로 인해 아이리버의 아스텔앤컨 AK100, AK120이 위협을 받고 있다는 내용을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P9070527 by 段流
WAV, FLAC파일을 모두 지원하는 초고음질 Hi-Fi SmartPhone LG G2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인해 mp3 플레이어의 인기가 수그러들고 그 대신 무손실 음원인 Flac 파일을 재생하는 아스텔앤컨 AK100, AK120이 인기를 얻고 있으나 LG G2가 스마트폰 최초로 Flac 파일 재생을 지원함에 따라 아스텔앤컨 AK100, AK120이 다시 위기를 맞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동일한 현상이 카메라 시장에도 재현이 되고 있습니다.
CAM00106 by C Jay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일반 똑딱이라고 불리우는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시장은 거의 명맥만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카메라 시장은 고급 사양에 전문가적 기능을 갖춘 DSLR 위주로 형성이 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찬가지로 G2의 등장으로 고가의 DSLR 카메라 시장도 위축이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G2의 카메라 성능 때문입니다. G2에 내장된 카메라는 국내 최초로 OIS, Super Resolution, Multi Point Auto Focus 기능 등을 갖춰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DSLR 카메라 못지 않은 성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OIS 기능은 Optical Image Stabilizer 즉, 광학식 손떨림 보정기술로 일반적으로 DSLR 카메라에 적용되는 기술이며, 슈퍼 레졸루션 기능은 최대 8배 확대해도 이미지가 일그러지거나 깨지지 않는 기술입니다.
P9070520 by 段流
물론 G2에서 촬영한 사진을 DSLR에서 촬영한 사진과 비교를 하기에는 아직까지 무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현재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술은 콤팩트 카메라 수준은 이미 넘어섰고, 앞으로는 끊임 없이 DSLR 카메라를 위협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어떻게 보면 스마트폰의 카메라가 DSLR까지 대체를 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수 밖에 없습니다. 심한 경우에…

(6-inch display iPhone)6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iPhone이 나올 것 같습니다.

애플이 6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아이폰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은 당장은 아니고, 이번에 저가형 아이폰을 출시하고 내년이나 그 이후에 6인치 이상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을 출시한 수 있다는 추측입니다.

물론 그 동안 아이폰의 화면이 더 커졌으면 좋겠다는 지속적인 요청이 있었지만 지금까지 애플은 한 손에 잡을 수 있는 작은 크기의 아이폰만을 출시하고 대신 아이패드로 미니를 통해 화면 큰 아이폰에 대한 고객들의 요청에 대응을 해 왔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애플에서 6인치 이상의 아이폰을 출시하는 것은 애플의 색깔을 잃어버리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가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의 선도자에서 팔로워 그룹으로 전락해 버리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애플은 시장을 선고해 왔고 삼성을 비롯한 많은 제조사들이 애플의 혁신을 본보기 삼아 스마트폰을 나무들이 왔습니다.

이렇게 시장을 움직이고 새로운 판을 만들어가던 애플이 이제는 삼성을 비롯한 다른 제조사처럼 큰 화면의 아이폰을 만들겠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추세라는 갤럭시노트처럼 조만간 펜이 내장되어 필기를 할 수 있는 아이폰이 나올 수도 이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화면이 크고 시원시원한 스마트폰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빠릿빠릿한 아이콘도 좋아합니다. 아이폰이 큰 화면을 가지고 나타난다면 시장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애플이 큰 화면의 아이폰을 만들 것이라는 소식은 어떻게 보면 반가운 소식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애플이 first mover에서 단순한 follower로 전락할지도 모른다는 우려는 왠지 모를 씁쓸함을 불러 옵니다.

이번 애플의 신제품 발표에서 이런 우려를 불식시켜 줄 혁신적인 제품이 발표되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