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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14의 게시물 표시

Galaxy Note Pro 12.2(갤럭시 노트 프로 12.2) 잠깐 사용기

Galaxy Note Pro 12.2를 잠깐 사용해 봤습니다. 잠실 교보문고 내에 있는 삼성 모바일 스토어에 제품이 전시되어 있어 직접 만져보고 사용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일단 10인치 제품에 비해 화면이 확실히 큰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화면이 큰 것이 Galaxy Note Pro 12.2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크기가 크기 때문에 무게가 무거울 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일단 한번 들어보니 예상외로 무겁지 않고 오히려 가볍고 날렵하다는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정확한 스펙은 모르겠지만 두께가 기존 갤럭시노트 10.1인치 제품에 더 얇아진 느낌이었습니다.


노트북과 다를 바 없는 사이즈에 화질도 아주 좋습니다.


다양하게 바탕화면을 꾸밀 수 있어 잘 사용하면 일반 PC보다 활용도가 더 높을 것 같습니다.


인터넷은 12.2인치라는 거대한 사이즈의 화면 때문에 어지간한 홈페이지 전체가 제대로 보여집니다. 이 정도 되면 집에서 PC를 켤 일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뒷판은 부드러운 가죽 재질로되어 있어 특별히 케이스를 씌우거나 할 필요 없이 그대로 사용해도 파손이나 기스가 날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전체적인 외관은 크기를 비롯해 모두 만족스러운 모습입니다. 또한 잠깐 구동을 해 본 기능 부분도 상당히 최적화가 잘 되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Galaxy Note Pro 12.2는 단순히 스마트폰을 키워 놓은 제품이 아니라 스마트폰을 비롯해 기존 PC 등의 제품이 융합된 아주 특별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 Galaxy Note Pro 12.2 간단 사용기였습니다.

211 대란때 구입한 옵티머스G Pro(LG-F240K) 개봉샷

이번 211 대란때 아이폰5s와 더불어 구입한 또 하나의 스마트폰, 옵티머스G Pro(LG-F240K) 입니다.

화면 사이즈는 크지만 베젤이 얇아서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로 만들어진 것이 G Pro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게다가 디스플레이가 다른 제조사의 제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습니다.


제품의 박스 디자인은 조금 촌스러운 느낌입니다. 다른 제품들 처럼 작고 세련된 느낌이 없고 박스자체가 크고 투박해 보입니다.


그러나 일단 박스를 개봉하면 박스와는 다른 세련된 G Pro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5.5인치 대화면에 Full HD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베젤을 획기적으로 줄임에 따라 스마트폰의 크기를 휴대하기에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줄였습니다.


역시  Full HD 디스플레이 답게 화질이 아주 좋습니다. 1.7GHz 쿼드코어 제품이라 성능도 현재까지는 좋은 편이라 실제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전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란때 구입한 물건이라 가격 대비 성능은 단연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211 대란때 구입한 아이폰5S(iPhone5s)

211 대란때 아이폰5s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였습니다.

계속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만 사용을 하다가 아이폰을 처음 사용해 봤습니다.

아이폰을 처음 사용해 본 느낌은 안드로이드와는 달리 터치감과 로딩속도 등 성능이 아주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백그라운드에 다른 앱이 동작되고 있으면 심하게 버벅거리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폰에서는 어떤 경우이든 버벅거림이 없었습니다.


한 손에 잡기 좋은 사이즈는 그립감도 좋고 한손으로 조작이 편리해서 큰 스마트폰만 고집하던 생각이 아이폰으로 인해 많이 바뀌게 된 것 같습니다.


다만 제가 구입한 아이폰이 16기가 제품이라는 것이 조금 아쉬었습니다. 앞으로 앱을 많이 설치하고 음악이나 영화 등 저장된 데이터가 많아지면 조금 불편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아이폰5s를 오랫동안 잘 사용해야 겠습니다.